날좋던 오월의 첫날오후...노동절 챙기는 회사들 덕에 한산한 삼성동을 즐기다..나, 진우, 우클렐레, 아이팟 터치, 석류에이드 @ 카페 Come On +
일요일 아침 가회동&삼청동 걸어보기p.s 어느새 오상철의 사진은 어떻다라는 느낌이 굳어진 모양이다.사진이 너무 여성스럽다느니.. 다른 사람 사진인줄 알았다느니..그냥 가끔은 재미삼아 이런 사진도 찍는다규... 예쁘자나.. - -"
아직은 때이른 여의도 벚꽃..일요일 오전 산책중.....with 양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