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의 중국집 八仙
아주 독특한 짬뽕국물과 볶음짬뽕 예술..
얼굴엔 땀없기로 유명한 내가 유일하게 땀범벅이 되는 음식..
볶음짬뽕은 게, 새우, 소라, 홍합등 아낌없이 들어간 해산물과
죽순, 청경채, 향채등이 어우러져 향기로우면서 저릿저릿한 매운맛..
탕수육은 아삭아삭하면서 달달하니.. 두 음식의 궁합이 단연 최고..^^;;
어제 오늘 정신이 좀 없이 바빴는데...
그와중에 울린 전화벨.. 월간 포토박스라는 잡지사인데
11월호에 사진을 몇장 쓰겠단다..
들어본 적도 없는 잡지라 좀 뚱했는데 생각해보니 후진거라도
잡지에 사진좀 실리면 사진 좋아하는 고객들한테는 쪼금 더 어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일단 하기로 했다..
포토넷 같은데 였으면 좋았을 걸..ㅋㅋ
사진 좀 열심히 찍고 싶다.. 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