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한다고 홈페이지는 열어놓고 방치한지 6개월...

 

 

새해가 됐으니 새로운 일도 시작하고 암튼..

 

방치된 홈페이지라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함..

 

그리고는 새해첫날...

 

아침에 재작년 김장김치 송송썰어 콩비지 찌개 끓여서 먹다가
김치 묵은게 괜찮은 듯해서 어머님께 우리 만두 해먹을까요??
그랬더니.. 엄니도 그러자!!라고 호응..

그후 엄니도 주무시다 티비 보시다 저녁에 성당가시고..
저도 사진정리하고 무한도전 보다 보니 갑자기 8시;;;;;;;

부리나케 시장가서 돼지고기 간거랑 누른두부에 생만두피 사다가
여지껏 김치꺼내 물에 씻어 송송썰어 물기짜내고 당면볶아 채썰고
마늘까고 파 양파 다지고 두부으깨서 갖은 양념에 만두소 반죽을 끝냈;;;;;;;;

이제부터 만두제작... 언제 먹을래..ㅡㅡ;;

그리고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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