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드레서의 고 노무현대통령 1주기 추모영상.

 

 우리나라에도 이런 연설을 한 사람이 있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제게 존경받을 만한 충분한 사람입니다.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 강물처럼.."

 

"한 바보가 가면 또 한 바보가 온다..."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