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하하하하... 제가 알고 있는 묵향님 맞으신가여?!

저는 '(옛)이제디자인' 남재봉을 맡았던 정민이랍니다.

혹시... 저 기억 못하시는건 아니져?

어찌저찌 하다보니 들어오게 되었는데, 그저 반갑다고만 하기엔,

저는 맘이 괜히 꿀렁꿀렁 한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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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말로 누군가? 하심 어떻하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