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제휴가 일정인지라 아무 계획없이 맞이한..ㅡ,.ㅡ;;
위생병원 가서 검진후 소견서 받는거 하루..
하필이면 딱 그날밖에 안되서 그날 못만나면
안되는 클라이언트 만나는 날 하루..
친구 아버님 돌아가셨다니 오늘저녁 거기 가주셔야 하고..
서울대 병원 가서 입퇴원확인서 발급받아 회사 제출해야 하고..
휴가 계획 졸라 멋지지 않은가?? 생각하니 속에서 열불이...
갑자기 먹구 싶어진 무교동 이북손만두집의 '김치말이밥'...
휴가중엔 바빠서 시간 없을거 같고 휴가 끝나면 먹으러 가야겠다.. 젠...